매거진

예술로 놀고 먹는 사람들 이야기입니다.

  • 나는 아마추어입니다
    나는 언제나 초보다. 얼뜨기 아마추어다. 예술 운운하며 글을 쓰지만 실은 잘 모른다. 모르니까 용감하다. 그저 보이는대로, 느껴지는대로 직관적인 감흥에 충실하다. 오래도록 그림을 보아 온 사람은 맞지만 알아 온 사람은....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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